여권발급 수수료 인상 안내 (26년 3월 1일부터)
외교부
여권발급수수료가 2026년 3월 1일부터 미화 2달러씩 인상됩니다.
정부에서는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의 도입으로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하였으나, 여권 발급수수료는 지난 2005년 이후 20년간 인상되지 않아 예산 상의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으로 인상을 결정하였습니다.